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
“13m 높이 서가 사이에 앉으면 작은 존재가 된 기분, 비 오는 날 최고의 피난처”
2026. 4. 21.
책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름
5시간 전
별마당은 야간에 가면 분위기가 달라요. 추천